M포인트가 쌓일수록 사랑은 더욱 커집니다 - 굿네이버스

카드를 쓸 때마다 차곡차곡 쌓이는 포인트, 더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요? 현대카드 사랑의 M포인트 기부를 이용하면 자신의 카드 포인트를 지정된 곳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던 포인트가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도움이 됩니다. 현대카드는 고객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M포인트 기부금이 전달될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구호개발단체로 국내 및 해외지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4일부터 모아진 현대카드 M포인트 기부금은 가난으로 소외된 아이들을 후원하는 데 쓰입니다. 굿네이버스는 아이들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의식주를 제공하고 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게 됩니다. 잠들어 있던 포인트로 사랑을 전하는 M포인트 기부, 여러분의 그 따뜻한 손길에 현대카드가 함께 합니다.

M포인트 기부방법

  1. 1)현대카드 홈페이지
    경로: 전체메뉴> 포인트 혜택> M포인트 교환> M포인트 기부
  2. 2)현대카드 모바일앱
    경로: 전체메뉴> 포인트 혜택> M포인트 교환> M포인트 기부
  3. 3)고객센터
    1577-6000 (평일 09:00~18:00)

상세 안내

사용단위:1 M포인트 이상 한도 &middle; 횟수 등 제한 없이 기부
  • 사용단위는 1 M포인트 이상 한도·횟수 등 제한 없이 기부
  • 청구서와 홈페이지에서 포인트 사용내역 조회
  • 기부금은 잔여 M포인트만큼만 사용 가능
  • M포인트로 기부한 기부금도 소득공제 가능
  • 별도의 기부금 영수증은 발급하지 않으며, 기부내역은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제공
  • 기부한 M포인트는 취소 불가능
  • 매년 12월 기부건은 당해년도가 아닌 다음해 기부에 포함
    예) 2014년 12월 중 M포인트 기부 시 2015년 기준소득공제에 해당

사랑의 M포인트 기부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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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정국심 2016.04.22 21:49 신고

    젠탱글 전문강사입니다.
    재능기부하고 싶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서요...

4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53번의 신나는 체험을 함께해온 현대카드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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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인 ‘봉평장 프로젝트’가 지난 11월 27일부터 나흘간 열린 2014 창조경제박람회(Creative Korea 2014)에 참가했습니다. 창조경제의 성과를 온 국민에게 알린다는 취지로 개최된 이 행사에서는 현재 봉평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재연해 놓은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봉평장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는 현대화만이 답일까?’라는 간단한 물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꾸기 위함이 아닌 지키기 위한 변화를 위해, 현대카드와 강원도청은 전통시장 본연의 색깔을 지키면서도 사람으로 북적대는 시장을 만들고자 연구했고, 1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 4월, 드디어 새로운 봉평장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창조경제박람회가 시작되던 날, 코엑스 전시1관 D홀로 발길을 옮기니 실제 봉평장에 들어선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상인들이 사용하는 천막과 판매대를 그대로 가져와 꾸며진 내부와 봉평장 광장에서 볼 수 있는 간결한 시장 길 안내 표시까지 부스 바닥에 고스란히 옮겨놓았기 때문이죠. 





메인 월은 상점의 로드맵으로 꾸며졌는데요. 각 상점 위치에 봉평장 상인 98인의 사진을 미니 간판 형태로 붙여 봉평장을 만들어가는 중심이 상인들임을 형상화했습니다. 사진은 관람객이 떼어갈 수 있는 엽서 형태로 제작되었죠. 손님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져 꾸려가는 시장의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봉평장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된 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상품별 특성과 손님의 눈높이에 맞게 집기들을 새롭게 디자인함은 물론, 전통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조사해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또한 봉평장 상인들의 장기적인 점포 운영을 돕는 판매전략과 CS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부스에 전시된 봉평장 로고와 스티커, 상인의 명함과 앞치마, 봉평의 특산물인 메밀을 활용해 만든 메밀 주머니, 상인용 스탬프 도장, 메뉴얼북, 상품 안내 브로셔, 소식지 같은 제작물 등에 반영된 디테일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시장이 전반적으로 변화되고 정돈되었음에도 봉평장의 정체성만큼은 그대로 살아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합니다. 봉평장이 새로워지면서 방문객과 점포 수, 평균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는 성과도 놀랍습니다.





이번 창조경제박람회를 통해 봉평장의 현 모습을 생생하게 공개한 주 목적은 봉평장의 사례를 국내 다른 전통시장이 쉽게 벤치마킹하고, 재래시장에 대한 인식도 바꾸는 계기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봉평장 프로젝트가 전통시장만의 매력과 경쟁력이 되살아나는 계기이자 모범 사례가 되길, 더 나아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봉평장 이야기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바꾸기 위해서가 아닌 지키기 위한 변화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전통시장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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